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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11일 대학본부에서 (주)한국파마와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대학교와 (주)한국파마와 산학협력 연계 발전 및 충북대학교의 고부가가치 보유 기술의 공동 개발 및 기술 이전 산업화를 목적으로 상호 신뢰와 지원을 위해 체결했다.
협력분야로는 1. 기술개발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용역과제 수행 2. 연구·시험 시설의 인프라 활용 3. 연구·시험 인력의 교류 4. 공동 관심분야 학술정보 교류 5. 기타 각 기관의 중점사업 및 기술발전과 관련 된 사안의 협력 6. 위 분야 외에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분야 등이 있다.
충북대학교 측에서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간부진이 참석하였고, (주)한국파마 측에서는 박재돈 회장, 박은희 사장, 강화수 전무이사, 이경진 본부장등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파마는 건강한 사회와 사람이란 모토를 기반으로 ‘21세기 최고의 제약 기업으로 도약’이란 기업비전을 가진 중견 기업이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하영임 ☎261-3917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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