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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단기 특화교육으로 청년층 취ㆍ창업 돕는다오는 23일까지 청년일자리사업 운영자 공모

충주시가 공모를 통해 청년층의 취ㆍ창업을 돕기 위한 ‘청년일자리사업’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청년일자리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을 제조업체에 의존하는데 한계가 있어 서비스업이나 관광ㆍ레저산업에 취업 또는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모를 통해 참신한 청년일자리사업 아이템과 운영자를 모집한다.

사업수행에 관심이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나 기관에서는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여 이달 23일까지 소정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충주시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공모사업 참여자는 참신한 아이템을 갖고 단기간 내 특성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이수 후 취업 또는 창업까지 연결시킬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해 제출해야 하며, 시는 2월말 2~3개 정도의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운영자를 심사 선정할 계획이다.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와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청 경제과(850-603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주시는 구인ㆍ구직상담 및 취업지원 이외에도 청년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관심 있는 구직자들은 언제든 충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848-9192)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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