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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관 행정부시장이 pc영상회의로 주간간부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정부3.0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회의문화 개선을 위해 나라e음 PC 영상회의 시스템을 도입, 똑똑한 행정에 나선다.
세종시는 12일 오전 개최된 주간 간부회의를 시작으로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리는 각종 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사항을 반영, 불필요한 대면회의를 줄이고 PC 영상회의를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부서 간 업무협의 시 영상회의를 활성화해 회의 자료와 이동시간을 절감하는 등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서 간 정보공유와 협력을 이끄는 회의문화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나라e음 정부통합 의사소통시스템은 디지털 기술을 공직에 접목한 정부3.0시책으로 특정 장소에 모이지 않고 각자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기술체계이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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