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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서장 임국빈)는 지난 13일 중앙경찰학교를 갓 졸업한 순경(신임281기)의 일선서 배치에 맞춰, 맹동혁신도시를 관할하는 맹동파출소의 인력을 증원하였다.
맹동혁신도시의 인구는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건물이 들어서지 않아 공터인 곳이 많고, 공사가 진행 중인 곳도 있어 치안이 불안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특히 야간에 인적이 드물어 범죄발생우려가 높다. 이에 음성경찰서는 기존 1대 운영 중이던 맹동파출소 순찰차를 1대 추가 배치하고, 또한 경찰인력을 4명 증원하여 혁신도시와 기존 맹동지역의 치안불균형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순찰차 1대는 우선적으로 혁신도시 유동순찰근무로 운영하여 가시적 효과를 냄으로써 범죄를 예방하고 특히,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야간 순찰을 강화 할 계획이다.
문의는 음성경찰서 생활안전과 ☎043-870-7346으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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