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경찰서(서장 이자하)는 관내 인구와 차량이 증가하면서 교통사고도 함께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사고 감소 전환을 위해 교통안전 활동 총력대응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안전 활동 총력 대응은 2월10일부터 3월31일까지 기간을 설정해 놓고 전 경찰력을 집중시켜 신호위반·중앙선침범·안전모 미착용·무단횡단 등 고질적인 사고요인 행위에 대해 주·야간 구분 없이 일관되고 엄정한 단속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세종시 관내 올해 교통사망자는 전년 2명보다 많은 3명이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