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센터가 지난 15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7시 정신보건센터에서 가족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한 8세대가 참여하고 있다.
오는 5월말까지 13회 예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 진행은 이문희 임상심리사가 맡고 있다.
양육 태도 점검을 시작으로 자녀 이해하기, 육아 스트레스 대처법, 문제행동 다스리기 등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