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8일 개최하는 엑스포 행사 안내 및 입소문 확산을 위하는 마음으로 발로 뛰는 홍보를 전개했다.
조직위는 18일 귀성인파가 몰리는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청주고속버스터미널, 육거리시장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 직원 52명과 캐릭터 탈인형이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전단지와 기념품을 나눠 주며 홍보한다.
또한 차량 부착용 스티커 3,000매를 제작하여 충북도, 괴산군에 배부하고 관용차와 개인 승용차 등에 부착토록 하여 임직원이 엑스포 홍보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9. 18일부터 10. 11일까지 24일간 괴산군 유기농엑스포농원 일원에서 ‘생태적 삶 - 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충청북도, 괴산군, ISOFAR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주제전시, 야외전시, 유기농의미(醫·美)관, 산업관, 특별관, 학술회의 및 각종 체험과 이벤트 등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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