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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인명을 최우선하는 고속도로순찰대의식불명의 중상자 중증치료센터 헬기후송
▲ 사고차량 사진

충북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10지구대(대장 최대균)에서 근무 경위 이철, 경사 최정기는 19일 중부내륙선 양평방면 194km지점에서 발생한 4중 추돌사고로 의식이 없는 경추2개 골절된 30대 중반 여성 중상자를 오후 1시 39분경 충주건대병원으로 후송치료중, 환자의 생명이 위중하다고 판단, 수원아주대병원 중증외상쎈터로 이송·치료할 것을 보호자 설득하여 동의를 구한 후, 고속도로순찰대 상황실에 보고하였다.

고속도로순찰대 상황실에서 오후 3시경 긴급하게 중앙119헬기 출동요청 하고, 수원 아주대병원 중증의료쎈터 의료진 섭외 중앙119헬기 탑승시켜 충주시내 충주체육관 광장에 헬기착륙장소 확보하여
오후 5시5분경 충주건대병원에서 아주대병원까지 헬기후송 조치하여 고귀한 인명을 구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였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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