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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인삼상설판매장, 명절기간 인삼유통 홍보역할 톡톡
▲ 증평인삼상설판매장

증평군이 올해 증평읍 중부로 2451에 건립한 증평인삼상설판매장을 적극 홍보한 결과 민족명절인 설 연휴기간동안 수삼 및 홍삼, 홍삼가공품 등을 판매해 2억3천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증평군과 인삼상설판매장 위탁관리법인은 지난해 11월 개장 이후 설 명절을 대비해 언론, 방송사,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홍보에 노력한 결과 많은 방문객 및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15개 판매장에서는 명절을 맞아 홍삼 및 홍삼가공품을 시중가 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5만원이상의 물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사은품 제공과 타 지역 고객들을 위해 택배서비스를 실시했다.

증평인삼상설판매장은 2012년 제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1천352㎡의 규모로 건립되어 19개 판매장이 입점 수삼, 홍삼가공품, 약초 등을 판매한다.

문의는 농정과 유통식품팀 곽재순 ☎835-373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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