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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지난 11일 청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모니터 요원을 기존 12명에서 20명(5명 4개조)으로 증원 배치했다.
청주시와 청주청원경찰서는 센터 비상 대응 체계구축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두 기관의 지원체계 구축 하에 2.25.(수) 17시에 CCTV통합관제센터(청원구청 6층)에서 청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 요원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범죄, 사고예방을 위한 영상관제요령, 개인정보보호, 모니터링 연계 수사기법 등이다.
이날 청주시 통합관제팀장은 CCTV통합관제센터 역할 및 개인정보보호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모니터 요원들이 청주 시민 안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상기시켜 주었다.
또한, 청주청원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 영상관제 상황분석 방법과 사건 현장 포착 시 경찰 대응 시스템, 수사사례 등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했다.
이동준 시 통합관제팀장은 “시민의 시민안전을 위해 주말 등 공휴일에도 근무조를 편성하여 1년 365일 24시간 하루도 빠짐없이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모니터 요원에 대하여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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