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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경찰청(치안감 윤종기) 풍속광역단속팀과 옥천서(서장 이광숙) 생활질서계 합동단속팀은 옥천군 농촌마을 농가 창고 내에서 불법 사행행위 영업을 한 게임장을 단속, 6명을 검거하였다
16일부터 26일까지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소재 김○○의 家 농가창고(40평)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기인 ‘여신의 바다이야기’ 80대와 감시용 CCTV 4대를 설치한 뒤 영업 대포폰을 이용, 그곳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상대로 게임을 하도록 하고 게임금액 중 10%를 공제하고 환전해 주는 방법으로 불법 사행행위 영업을 하였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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