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흥덕구보건소는 5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첫째 주 목요일 10:30~11:50까지)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베이비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생후 3개월에서 12개월 된 아기와 엄마를 대상으로 매월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베이비마사지 뿐만 아니라, 영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등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전문강사와 응급구조사가 함께 주요이론과 실습 위주의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된다.
베이비마사지는 아기의 두뇌 발달, 근육의 발달, 소화기능을 촉진하며, 마사지하는 엄마에게는 아기와의 유대감 증진, 강한 모성애로 우울증이나 아동학대를 줄여주는 등 큰 효과 있다.
문의는 흥덕구보건소 가족보건팀 김병성 ☎201-336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