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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은 27일 가덕면 전원주택지 개발현장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
군이 매월 1회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간부회의는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기획됐다.
이종윤 군수는 “우기 대비 옹벽 등 충분한 안전성 검토를 통해 부실시공을 막고 전원주택지 개발로 주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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