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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한국대표 선발대회에서 ‘도전과제 1’로 금상을 탄 학생들이 있어 화제다.
선발대회는 지난달 26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있었다.
팀명 ‘세종 으뜸이’로 세종시 대표로 참가해 금상을 탄 학생들은 김나혜(아름초 5년),임윤정(연양초 5년),최동석(참샘초 5년),심영민(한솔초 5년), 신선우(참샘초 3년), 최민아(참샘초 3년) 등 이다.
금상을 탄 학생들은 오는 5월 20~23일(미국시간) 미시건대학교에서 진행되는 본선에 대한민국 대표팀로 참가하게 된다.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OM(Odyssey of the Mind World Finals) 대회는 NASA가 후원하며, 매년 5월 미국 미시건주립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3만 여 명의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참가 하는 대회인 만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대회도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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