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충북지사(회장 성영용)은 (주)챌린져투어(대표이사 윤성희)와 (주)나는베짱이(대표이사 김성운) 등 두 여행사와 안전사업 보급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직원 및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연중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응급처치법 일반과정 16시간과 전문과정 30시간 등 56시간의 안전교육(심폐소생술, 제세동기 사용법, 각종 부상자 처치법, 환자 운반법 등)을 실시해 생활 속 안전의식 보급과 확산을 함께하게 된다.
한편 두 여행사는 충북적십자사와 함께 매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도 실천하기로 해 고마움을 더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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