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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북이면 블루베리 첫 수확오형균씨 부부 …1억 5천만원 수익 예상

청원군 북이면 용계3리 오형균․연규자 씨 부부가 7일 블루베리를 첫 수확했다.

이번 수확은 오형균 씨 부부가 지난 2010년 용계 3리 1만㎡에 3000주를 식재해 3년 만에 얻은 결실이다.

올해 수확량은 약 5000kg으로 kg당 3만원씩 총 수익이 1억 5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베리는 신이 내린 과일로 환상화제 농도가 높아 노화방지와 항암효과가 탁월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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