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남부출장소(소장 김석부)는 충북의 브랜드 슬로건인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을 실현하기 위해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지난 5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은 출장소 청사 옥상 65.34㎡ 면적에 고정식 발전설비 10.5㎾의 전기용량을 설치했다.
연간 11,952㎾h의 전력량 생산과 전기요금 170만 원의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