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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민인권학교’개교...이재오 명예교장 취임오박사마을에 다름을 인정받고 그 다름을 차별받지 않는 사회 조성을 위한 인권학교가 생긴다.
중앙인권시민학교 명예교장 승락한 후 기념촬영

시민인권센터(소장 오노균)는 20일 오박사마을에서 ‘중앙시민인권학교’를 개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10일 발족 설립한 시민인권센터(소장 오노균)가 주축이 되어 추진되었다.

인권학교는 생활속의 ‘천부인권’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지구촌 중심인 대한민국 충청에 중앙시민인권학교의 첫 깃발을 올리는 것이다.

이날 중앙시민인권학교 교장인 오노균 교육학박사는 명예교장으로 이재오 국회의원(서울 은평구 을)을 추대해 취임식도 갖는다.

이재오 중앙시민인권학교 명예교장은 1979년 국제사면위원회(국제인권기구)한국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 인권하면 떠오르는 아이콘(Icon)이다.

다음은 중앙시민인권학교 개교 위원 명단이다.
오노균 이재오 장 곡 혜 철 김갑중 육동일 구미경 김봉구 강대웅 국만수 송 란 김병화 고무열 정순덕 최장규 지봉학 이정윤 조성환 서영섭 양태창 양희일 최매화 신수용 이기홍 김병찬 이명순 김도운 임헌선 송인웅 오경근 하은숙 김동백 김성순 김영란 도남수 조규식 황은자 최경운 김기숙 조남민 임상희 이천호 이두원 손성오 박원천 민춘기 김욱태 조경호 송지훈 성열우 (이상 50명.무순)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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