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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2015년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 선정

지난 17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지원하는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의 계속지원 대학으로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서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충북권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2015년부터 2021년까지 7년간 매년 2억원씩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에 지난 2012년 3월 전국의 62개 대학과 함께 선정되었으며, 충북권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본 사업은 2012년부터 10년간(3년+3년+4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주기 사업이 종료되는 2015년 2월에 연차평가가 진행되었다. 이번 평가를 통하여 62개 대학 중에서 약 10%에 해당하는 6개 대학은 지원이 중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의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043-841-574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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