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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 안전”치매 할머니 가족의 품의로
▲ 경위 이한수

▲ 경사 송영수

음성경찰서(서장 임국빈)에서 길을 잃은 치매노인을 빠른 시간에 무사히 귀가시킨 경찰관이 화제이다.

그 주인공은 음성경찰서 금왕지구대의 이한수 경위와 송영수 경사이다.

음성군 금왕읍에 거주하는 이00(76세, 여)은 최근 한달 동안 3차례 걸쳐 미귀가로 112 접수 되었으며, 밤에도 화장실에 갔다가 집을 나가 귀가 하지 않는 등 급성 치매증상을 보였다.

금왕지구대는 반복되는 신고에 이00(76세, 여)이 자주 가는 장소 등을 미리 파악하고 있었고 이날 역시 신고발생 후 금왕일대, 자주 가는 지역을 집중 수색하여 약 40분 만에 가족의 품으로 인계하였다.

문의는 음성경찰서 경무과 ☎043-870-7327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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