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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5년 춘기 조림사업 실시2억5700만원 투입

음성군이 봄철 조림사업에 2억5700만원을 투입한다.

군은 군 전체면적의 48%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보호와 이를 활용해 품격있고 가치있는 녹색자원 육성을 위해 ▲목재생산 조림 ▲바이오 순환조림 ▲산림재해방지 조림 ▲큰나무공익 조림사업 등 3개 사업(99.5ha)을 추진한다.

사업별로는 목재생산림(40ha)에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등을 식재한다. 이를 통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하는 산림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오 순환조림은 목재펠릿 등 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49.5ha에 백합나무, 상수리 등 속성수를 식재할 계획이다.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큰나무 공익 조림사업으로 10ha에 산수유, 단풍나무 등을 식재해 빠른 녹화와 경관조성을 유도해나갈 계획이다.

문의는 산림축산과 ☎871-3415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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