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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전달”산미새마을금고, 2015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23일 산미새마을 금고(이사장 강석종)는 충청북도적십자사(회장 성영용)에 201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산미새마을금고는 1,000번째 ’희망나눔명패‘ 사업장으로 2014년 6월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해오고 있다. 또한, 강석종 산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2012년과 2013년도까지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 RCY위원회 2대 위원장으로 역임하였으며,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 보급 및 청소년 육성 지원에 앞장서 왔다.

2015년도 적십자사 회비모금은 ‘적십자회비, 사랑을 켜면 희망이 커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홍보팀 ☎043-230-868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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