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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 조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후생관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전국 12개 시·도 85개 군 단위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생활 안전 △식생활 영양 △식생활 인지·실천 수준 등 3개 분야 20개 항목의 조사평가에서 군 단위로는 전국 2위를 했다고 밝혔다.
최우수는 경남 남해군, 장려는 전북 장수군과 진안군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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