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경찰서(서장 이자하)에서는 23일 연동면 예양삼거리 교차로에서 싼타페 차량과 5톤 카고 트럭이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서장이 지난달 2월에 발족한 교통신속대응팀을 출동시켜 아수라장이 된 교통사고 현장에 신속하게 대처하였다고 밝혔다.
교통불편 신속대응팀 매뉴얼에 따라 인근에서 순찰 중이던 부강파출소 순찰차와 교통단속 중이던 교통계 순찰차가 동시에 출동하여, 파출소 경찰관들은 교통사고 초동조치를 하고, 교통외근 경찰관들은 교통 소통을 담당하는 합동 대응으로 아수라장이 된 교통사고 현장이 신속히 정리됐다.
교통신속대응팀은 ‘교통불편 신속대응’이라는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여 선제적인 교통서비스 제공과 교통불편 신속 해소 및 교통질서 확립을 통한 공감 받는 생활법치를 구현하기 위해 발족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