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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 주요 당직자 임명여성·청년·노동위원장·대변인·예산결산위원장 등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위원장 노영민)은 24일 운영위원회의와 상무위원회의를 잇따라 열어 주요 당직자를 임명했다.

이로써 지난 1월 말 당직임명에 어어 2016년 총선대비를 위한 충북도당 조직구성을 마무리하게 됐다. 여성위원장에 권현숙 충북아동복지협회장(현진복지재단 대표이사)을 청년위원장에 신웅호 전 도당인터넷소통위원장을, 노동위원장에 김태욱 한국전력 충북노조지부장을, 농어민위원장에 임필순 청주시여성농업경영인회장을, 디지털소통위원장에 김창수 전 청주시의원을 임명했다.

또한 도당 대변인에는 이숙애 충북도의원과 김용규 청주시의원, 변은영 전 도당 정책실장, 허창원 도당 윤리심판원 위원을 임명했다.

충북도당의 수입과 지출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충북도당의 분야별 재원배분계획 및 도당의 주요사업방향을 결정하여 재정운용계획의 수립하게 될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에 김영주 도의원(전 도의회 예산결산위원장)과 임헌경 충북도의원, 김성택 청주시의원, 외부인사에 권혁도 충북민간상회단체총연합회 부대표, 박은하 신한생명 청주지점장을 각각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 광역의원협의회장에 최병윤 충북도의회 원내대표를 기초의원협의회장에 임기중 청주시의원(전 청주시의회의장)을 선출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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