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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공교육 정상화법 시행에 따라 25일 대학원동 206호에서‘2015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선행학습 영향평가회’를 개최하였다.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시행에 따른 첫 평가회인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고교 교육과정 전문가로 도교육청 장학사 출신 교감 2명과 관내 진로교사협의회장 및 학부모연합회장이 외부 평가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이번 평가회를 통해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사교육 유발 가능성이 높은 논술과 적성고사를 실시하지 않는 점과 교과형 구술면접이 아닌 인성중심의 개별 심층면접을 실시하는 등 고교 교육과정 중심의 대입전형을 운영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한편,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2013학년도부터 매년 사교육 영향평가를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자문단(교사, 학부모, 도교육청) 운영을 통해 대입전형을 점검하는 등 대입전형 선진화를 선도해 오고 있다.
문의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글로벌입학본부 ☎043-849-1455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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