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중앙회장, 지역 중소기업 규제발굴 본격 행보 나서중소기업 규제해소를 위한 현장모니터링 인터뷰 동참
▲ 박성택

제25대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 선출된 박성택 회장은 취임 한달 째를 맞아 본격적인 지역 중소기업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그간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아오던 신임 박성택 회장은 26일 부산 화전산업단지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대구 성서산업단지를 연이어 방문할 계획이다.

부산지역에서 뿌리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제조 중소기업의 현장애로를 발굴하고 곧이어 대구지역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기능성 산업용으로 변화하고 있는 섬유산업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간담을 통해 다양한 애로사항을 들을 계획으로 있다.

박회장의 이번 현장방문은 중앙회 전 직원이 2월말부터 시작한 중소기업 현장모니터링 인터뷰를 직접 챙기면서 내수침체로 애로를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듣고자 이뤄졌다

중앙회는 이번 현장모니터링에서 발굴한 ‘규제 기요틴과제’를 모아서 정부에 건의하고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할 계획이다.

문의는 회원지원실 ☎02-2124-3210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