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외국인 숙소 등에 침입하여 지갑, 휴대폰을 절취한 피의자 구속”

음성경찰서는(서장 임국빈) 2015. 1. 13.부터 같은 1. 16.까지 음성군 삼성면 소재지를 돌아다니면서 시정되지 않은 주차된 차량과 지인의 집에 들어가 지갑과 현금을 절취하고 같이 일하고 있는 외국인 숙소에 들어가 휴대폰과 지갑을 절취한 피의자 김(39세,남)을 25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절도혐의로 구속되어 10개월의 형을 살고 작년 7.경 석방되어 인력소에서 생활을 하면서 돈이 없다는 이유로 평소 같이 일했던 지인들을 범행대상으로 현금, 휴대폰 등을 절취하였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동종전과 3범으로 2번의 실형을 살고 나왔음에도 같은 유형의 범죄를 저지르는 등 죄를 뉘우치지 않고 단지 돈이 없다는 이유로 범행을 한 사실에 대해 죄질이 불량한 구속사유를 밝혔다.

이에 임국빈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민생을 침해하는 절도범에 대하여는 철저히 수사하여 범인을 반드시 검거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홍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