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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부4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설치에 200억 투입!!신규사업지구 6곳, 계속사업지구 13곳

국회 농림축산식품위원회 위원인 경대수 의원은 올해 중부4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업에 200억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업은 홍수, 가뭄 등의 재해 발생을 방지하여 농업생산력을 높이는 것으로 저수지 축조 등의 다목적농촌용수개발, 수로설치 등의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 배수개선, 수리시설개보수 등의 농업기반사업이다.

경대수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확정된 ‘2015년도 지구별 농업생산기반시설사업’ 예산에서 중부4군은 총 19개 지구에 사업비 201억 6,200만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구체적 예산확보 현황을 살펴보면 신규사업 지구가 6곳, 계속사업 지구가 13곳에 달했다.

신규사업 지구는 배수개선 1곳(음성 소이면 한내지구), 수리시설개보수 5곳(증평 뇌실지구, 진천 화상지구, 원남지구, 괴산 정용지구, 음성 오류지구)이다.

계속사업의 경우 음성 구례지구 다목적용수개발에 20억, 괴산 원남지구 농촌용수이용재편사업에 41억, 진천 용몽지구 배수개선에 25억, 진천 초평 수리시설개보수사업에 40억원, 괴산 칠성 수리시설개보수사업에 11억 등이 확보되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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