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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국비 확보위해 동분서주

청주시의회 김병국 의장과 육미선 복지문화위원장은 국비확보를 위해 농림식품부와 행정자치부를 각각 방문하여 ‘2016년 일반농산어촌신규개발사업’ 선정과 ‘서원노인복지관 건립’에 따른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김병국 의장은 지난 25일과 27일 ‘2016년 일반농산어촌신규개발사업’선정을 위한 농식품부의 대면평가장인 대전 유성호텔을 방문하여 평가위원들을 만나 청주시에서 공모한 신규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2016년 일반농산어촌신규개발사업’은 청주시에서 공모한 사업으로 미원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일반지구), 가덕면의 한계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권역단위종합개발), 남일면의 시군 창의사업 등으로 사업이 선정될 경우 국비 84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육미선 복지문화위원장은 지난 26일 행정자치부를 방문하여‘청주서원노인복지관 건립을 위한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를 위해 행정자치부 김장호 교부세 과장을 만나 청주시의원 38명 모두가 서명한 건의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청주시의회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어려운 시의 재정형편을 감안하여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의 해결을 위해 국비확보 노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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