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지역 농산물의 체계적 생산, 유통, 소비를 담당할 옥천푸드유통센터가 4월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옥천푸드유통센터(옥천읍 가화길)는 10억1천만원을 들여 건축면적 592㎡ 규모로 건립됐으며, 농산물 세척실, 냉장실, 선별분류장 등이 들어섰다.
이 센터의 운영은 옥천살림영농조합법인(대표 신한중)이 3년간 맡는다.
센터는 농산물 품목별 기획생산, 직거래유통 활성화 사업,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 식문화 교육 및 생산자와 소비자 간 소통 활성화 사업 등 옥천푸드 생산, 가공 활성화 사업을 실시한다.
한편, 4월1일 옥천푸드유통센터 개장식이 개최된다.
문의는 친환경농축산과 농촌활력팀 ☎730-328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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