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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RCY 국토사랑 에코프렌즈”사랑으로 칠하는 사직 1동 ‘벽화거리’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는 4월 4일 사직1동 주민센터 일대에서 100여명의 RCY단원들과 함께 ‘2015 RCY 국토사랑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본 캠페인은 지난해 처음 실시한 이후 RCY단·회원 및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인해 올해에도 개최된다.

‘2015 RCY 국토사랑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은 RCY단․회원들이 에코프렌즈가 되어 골목길 청소, 벽화그리기 등 아름다운 녹색환경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RCY 활동은 1953년 6.25전쟁 당시 임시 수도 부산에서 황폐해진 국토를 되살리기 위해 4월 5일 서구 암남동 천마산에서 청소년 200여 명이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활동을 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RCY활동은 봉사정신 함양을 통한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며 올해 62돌을 맞았다.

충북적십자사는 62년 전의 활동의미를 되살려 골목길 벽화그리기와 학교별 나무가꾸기 행사를 진행한다.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 회원홍보팀 ☎043-230-868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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