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교통대학교 3D프린팅 기술 활용 메이커톤(Make-A-Thon) 실시
▲ 1위팀 단체사진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 기계공학과 부교수)는 28일, 29일 양일에 걸쳐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메이커톤( Make-A-Thon) 행사를 경기지방중소기업청 셀프제작소에서 실시하였다.

메이커톤은‘메이킹(making)’과‘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디자이너, 엔지니어, 개발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제작, 경쟁하는 행사이다.

이번 메이커톤 행사는 서울, 경기, 충북 등 다양한 지역의 참가자 31명이 7개조로 나뉘어 ‘스마트가구’라는 주제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영예의 1위를 한‘다산’팀은‘지각’이라는 작품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았다.

문의는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 ☎043-849-148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홍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