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획일적이고 무미건조한 건축에서 탈피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해 생거진천건축상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올 상반기 안에 세부 시행규칙 제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7월에 설계자·시공자, 건축주에 대해 아름다운 건축상 공모 및 접수에 들어간다.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오는 10월에 생거진천건축상을 선정하고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시상을 통해 건축 관계자의 사명감과 의식전환의 계기 및 건축디자인 수준을 높이고 주변 환경과 조화로운 경관을 형성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거진천 이미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