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본청 정원과 청사 주변,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병우 교육감을 비롯한 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해 정원과 청사 주변에 연산홍 등 4종 86여 주와 꽃잔디 300포기를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자두나무 등 과실수 2종 16여 주를 정원 산책로 주변에 심는 등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청사 환경 조성에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해마다 식목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건물 주변의 산책로가 계절마다 색다른 아름다움을 전해, 직원과 인근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문의는 총무과 총무담당 ☎290-2054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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