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이 대한상공회의소, 동아일보 주최 ‘2015 대한민국 창조경제대상’에 선정됐다.
군은 ‘일자리창출 부문’에 선정됐으며, 기업유치와 공공부문 일자리창출의 지속적 추진 노력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의료기기산업을 육성해 농어촌의 농외소득 증대 및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제1의료기기 산업단지에 이어 제2의료기기 산단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1의료기기농공단지 7업체(73%), 청산산업단지 내 9업체를 분양(79.6%) 해 5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 장애인복지 일자리사업 62명을 포함한 저소득층을 위한 노인일자리사업 등 공공일자리 분야에 지난해 1천77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다문화가정의 경제적인 안정과 결혼이민여성의 소득활동 욕구를 증대시키기 위해 손 뜨게 사업에 10명을 고용했다.
군 경제정책실에 일자리센터를 구축해 취업알선, 일자리 발굴, 동행면접 등을 통해 지난해 341명을 취업을 시키는 등 고용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기업 6곳에 79명, 마을기업 4곳에 상용직 7명을 육성에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공동체 형성으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창출관련 예산을 지난해 70억원에서 올해 84억원으로 확대해 126개 사업 2천3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경제과를 경제정책실로 승격시켰고, 일자리 업무수행팀도 사회적기업팀에서 일자리지원팀으로 변경해 적극적 일자리창출 지원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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