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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총14회에 걸쳐 어린이 재활용자원 분류배출에 대한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첫날인 2일에는 수림유치원(원장 이미연) 어린이 56명이 광역소각장(홍보관)을 방문하여 재활용가능자원 분류배출 동영상을 시청하였으며 재활용선별센터를 견학하여 종이, 플라스틱, 캔, 유리병 등 수거된 다양한 종류의 재활용가능자원이 어떻게 분류 배출되고 재활용되어 처리되는지를 현장 견학을 통하여 체험하였다.
청주시는 2010년부터 매년 녹색환경학교를 운영하여 재활용품은 쓰레기가 아닌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높여왔으며, 지난 3월에는 어린이들에게 교육 파급효과가 큰 유치원 원장과 교사를 대상으로 재활용시설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문의는 자원정책과 자원재활용팀 ☎201-467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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