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2일 증평군을 공식 방문해 증평군민들에게 2019년 도정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 지사는 “최근에 강호축의 핵심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함께 청주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로-K(저가항공사)가 국제항공 운송사업 면허를 발급 받은 겹경사를 맞았다. 이는 증평군민을 비롯한 163만 도민의 성원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이외에도 평택~오송 복복선화, 세종~청주 고속도로, 제천~영월 고속로로 등 충북 관련 사업이 대거 예비타당성을 면제 받아 총 12.7조원의 성과를 올렸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올해를 민선7기가 본격 시작되는 해인 동시에 “2020년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해야 하는 중요한 해로, 큰 충북, 강한 충북, 국토의 중심 충북, 세계 속의 충북이라는 새로운 생각으로 충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강호축을 통해 유라시아 대륙으로 진출하는 강호대륙(江湖大陸)의 큰 꿈을 그려 나가는데 도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충청내륙고속도로 건설, 중부고속도로 전 구간 조기 확장, 증평 초중일반산업단지 조성, 에듀팜 특구 조성, 증평경찰서 신설, 증평 종합운동장 건립 등을 통해 ‘행복최고! 안전최고! 살기좋은 증평’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