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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만 환경부차관 제천 산업폐기물 매립장 점검에어돔 붕괴 후 방치 상태 확인·점검
▲ 정연만 환경부차관 매립장 시설 현장 방문

지난 8월 2일 윤성규 환경부장관 방문 이후 뚜렷한 대책 없이 방치되고 있는 충북 제천시 왕암동 산업폐기물 매립장을 4월 3일 오후 정연만 환경부 차관이 방문해 시설상태를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대책을 논의했다.

정 차관은 원주지방환경청 관계자로부터 매립장 현황과 관리상태, 앞으로의 대책을 듣고 이근규 제천시장, 황계영 원주지방환경청장 등과 함께 ㈜에너지드림 매립장 시설을 둘러봤다.

지난 해 환경부장관 방문 이후 국회와 협력하여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원주지방환경청에서 폐기물매립장 정밀조사 및 오염물질 확산방지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어 지하수오염실태 등의 정확한 진단결과가 나오면 어떤 형태로 든 빠른 해결방안을 도출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문의는 도시미화과 도시미화팀 ☎641-642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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