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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아 여자씨름 2연패 | ||
증평군체육회 소속 이진아 선수가 2015 보은한식장사씨름대회에서 무궁화급(75kg이하)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지난 설날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무궁화장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5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펼쳐진 무궁화장사 결정전에서 이진아는 2014 여자천하장사 엄하진(대구미래대)를 상대로 2대1로 누르고 시즌 2관왕에 등극했다.
이미 이진아 선수는 대회전부터 무궁화급 우승후보로 군림했다. 지난 대회에서 우승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 유도국가대표 출신으로 상체 기술뿐만 아니라 다리기술까지 활용할 줄 아는 다재다능한 선수였다. 또한 대회를 앞두고 증평군청인삼씨름단 선수들과 훈련하며 단점을 보완하고 실전감각을 끌어올렸다.
문의는 문화체육과 체육팀 ☎043-835-4124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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