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신태명)이 올해 중소기업청에서 공고한 '산학연 자율편성형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학연 자율편성형 사업'은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위해 대학 주도하에 자생적 산학연협력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교통대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 공동으로 참여하게 되며, 한국교통대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이번 사업에 12개 과제가 선정돼 바이오·에너지 등 각 캠퍼스 별 전략 분야와 기계·철도 산업 등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는 산학협력단 ☎043-841-5196으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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