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명혁)가 농촌 다문화여성의 농촌적응을 돕기 위해 생활적응교육과 현장견학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4일 미원면생활개선회(회장 정영애)와 다문화 여성이 한자리에 모여 다도(차를 달여 손님에게 권하거나 마실 때의 예법) 교육과 6월 수확중인 매실로 효소 담그기 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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