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발전소(상임대표 조상)는 초등생과 학부모들에게 지역 역사에 대한 가치를 알게 하는 ‘신나는~ 역사문화기행’을 떠난다.
‘신나는~ 역사문화기행’을 통해 체계적인 역사 체험학습을 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맞춤 눈높이교육과 현장 체험교육으로 생생하게 다가가 창의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2년 동안 회원 중심으로 매월 진행되던 ‘역사문화기행’을 범위를 시민들로 넓히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공감하기 위해 기수별(3개월 단위<1기>)과 충북지역을 권역별로 기행 하는 이 프로그램 1기는 남부(옥천ㆍ보은ㆍ영동)지역 편이다.
맞벌이부부와 외동 자녀가 많은 요즘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는 일이 쉽지 않은 만큼 아이들과 동행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한다.
25일 ‘옥천’ 지역 편을 시작으로 5월30일 ‘보은’, 6월27일 ‘영동’ 지역 편을 기행하며, 4월17일까지 선착순 40명을 1기로 모집. 참가비는 회원은 6만원, 비회원은 9만원이다.
2기는 9월(진천), 10월(괴산), 11월(충주)에 진행 될 예정이다.
문의는 충북교육발전소 ☎222-157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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