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9대 충북도민회중앙회장에 김정구 씨가 취임했다.
충북도민회중앙회는 지난 4월 1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충북도민회중앙회 수석부회장으로 재직 중인 김정구 한일사회문화교류협회 한국회장(괴산)을 만장일치로 제9대 회장에 선출했다.
충북도민회중앙회는 전국 150만 충북출신 출향인의 구심체로서 1948년 8월 창립되었다.
서울시 중구 충무로 2가에 충북도민회관(3층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산하 기구로 사단법인 충북협회, 재단법인 충북도민회장학회, 광역자치단체(특별시,광역시,도)지부, 기초자치단체(시·군·구)지회, 재경 시·군향우회, 산악회, 여성회, 직능단체 등을 두고 있다. 한편 제8대 이필우 회장은 노환으로 지난 4월 2일 별세했다.
신임 김정구 회장은 “150만 출향인과 160만 충북도민의 끊임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도민회중앙회 사무국, 02-2266-6280)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