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군수 홍성열)이 충청북도가 2015년 공모한 지역균형발전 공모사업 평가 결과 최우수 군에 선정되어 6개 군 중 가장 많은 도비를 확보했다.
지역균형 발전 공모사업은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 등 6개 군이 제출한 사업에 대한 평가 후에 1위(도비 7억원)에서 6위(도비 3.5억원)까지 순위에 따라 도비를 결정하였다.
지난 3월 6개 군이 제출한 사업에 대해 관련부서 사전평가 및 4월 6일 충북도 균형발전위원회 발표 평가결과 증평군이 1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미루나무 숲 친환경 생활공간 물빛공원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군비3억·도비7억)이 투입되어 보강천 미루나무 숲 일원을 특색 있는 테마별 휴식 공간 조성 및 LED경관조명 설치·연출로 지역 경관 명소화를 추진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증평군은 순위 결정 차등 지원 방식이 아닌 4개 군 선정 방식이었던 2013년과 2014년 균형발전공모사업에도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으며, 균형발전전략사업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 군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835-461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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