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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상황 보고회 사진 | ||
음성군은 9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15년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 상황 보고회' 를 개최했다.
이학재 부군수가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20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분야별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군은 다중이용시설, 건축물, 저수지, 전기·가스시설, 유통판매시설 등 총 772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정하고 민관합동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43개 시설에 대해 점검(진도율 83%)을 마쳤으며, 4월 말까지 안전점검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그동안 공무원이 육안 위주로 점검해왔던 방식에서 탈피해 민관합동점검단과 함께 '전문성이 강화된 진단' 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안전진단 결과 추가 점검이 필요한 재난위험시설에 대하여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는 안전총괄과 ☎871-3495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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