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설문식 경제부지사는 최명현 제천시장과 26일 제천시청에서 주식회사 비엠(대표 이채원), 주식회사 참스(대표 심진보), 주식회사 피코(대표 전은석)와 110억 원 투자, 162명 고용 등 제천 제2산업단지 내 기업입주에 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3개 기업은 모두 신설 창업 기업으로, 하반기 착공과 올해 말까지 공장 준공 및 정상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비엠은 마스크팩, 스킨 등 화장품을, (주)참스는 골판지 및 상자 등 특수포장제를, (주)피코는 특수금속 제품을 생산한다.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제천 2산업단지의 분양률은 50.1%에 해당된다.
민선5기 충북도에서의 투자협약기업 등 기업투자 실적은 1921개 기업, 14조 8965억 원에 고용창출은 6만 70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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