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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기물을 파손하고 행패를 부린 동네조폭 검거

음성경찰서(서장 임국빈)는 7일 술에 취해 동네 편의점에 들어가 손님에게 시비를 걸고, 기물을 파손시키며 영업을 방해한 이○○(남, 44세)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법률위반(상습재물손괴) 혐의로 검거 구속했다.

이○○씨는 이미 10여회에 걸쳐 유사 범죄로 형사처벌 받은 전력이 있고 , 현재도 별건의 유사 범죄로 실형을 선고 받고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기간중 임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술에 취해 편의점에 들어가 아무런 이유 없이 손님에게 욕하며 시비를 걸고, 진열장의 식료품등을 바닥에 집어 던지며 행패를 부리는 등 영업을 방해하였다.

문의는 음성경찰서 수사과 ☎043-870-7387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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