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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각수 민선5기 3년 눈부셨다인구증가·상권 부활…괴산군 도약 발판

지난 2010년 민선5기 새로운 군정을 출범시킨 임각수 괴산군수의 3년 동안 성과는 시상내역에서 보 듯 2011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선정, 한국 기록문화 대상 수상, 2012년 대한민국 문화예술 대상 수상, 2013년 가장 일 잘하는 군수로 선정 , 2013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명품교육도시 발전공로) 등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건설’을 위해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할 수 있다.

◇ 2015년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지난해 3월 독일 본에서 세계유기농업학회와 세계유기농엑스포 본협약 체결했으며 ‘생태적 삶, 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 주제로 10개 전시관, 유기농특별전시관 등 100만명의 관람객 목표로 엑스포 지원단 구성․운영, 엑스포 추진대책 계획수립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지난 18일 정책연구원(KIEP)이 괴산 현지실사 및 타당성조사를 갖는 등 국제행사 승인을 위한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다.

◇ 육군학생군사학교 이전·국립괴산호국원 조성
2011년 11월 학생군사학교가 괴산으로 이전으로 인구 증가,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중부권 호국원 유치로 1000억원의 토목공사와 함께 경제 활성화 발판을 마련했다.

◇ 산업․농공단지 조성 순조, 기업투자 1번지
국․내외적인 경기침체에도 발효식품농공단지는 76%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괴산대제산업단지는 spc법인을 설립해 96% 토지보상이 완료, 2014년 12월말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2011년 5월 착공한 괴산유기식품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우회 진입도로 착공 시작으로 올해 기반시설 건설공사, 냉동창고 건축 및 물류센터 착공 등 2015년까지 공사가 완료될 계획이다.

괴산첨단산업단지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45만 8695㎡의 규모로 청안면 청용·조천리 일원에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투자 1번지로 떠오르고 있는 괴산은 지난해에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의 1485억원 투자협약, 초코그라피푸드, 아라원, 자인코리아 등 165억원의 투자협약 체결하는 등 투자유치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 도로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조성
괴산~괴산IC간(19번 국도) 8월중 착공, 괴산~음성 간(37번 국도) 확장포장 8월중 실시설계완료, 괴산~연풍 34번 국도 확장․포장이 마무리돼 오는 7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능촌~세평 군도선형개량사업이 지난해 4월 1차 공사가 준공, 지난 4월 2차 공사에 들어갔다.

굴티재 위험도로개선은 7월 실시설계 착수 및 올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괴산2교~역고개도로는 지난 4월 개통되었다.

◇ 농촌마을 개발사업
갈은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 마무리된 산막이 옛길은 전국명소로 탈바꿈하면서 지난해 130만 2000명, 150억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70억원이 투입된 청천면소재지 정비사업이 완료됐다.

청천 송면권역, 사리 백마권역, 장연 대학찰옥수수권역, 불정 신흥권역, 문광 테마공원조성 등에 285억을, 칠성면, 불정면, 청안면 등 면소재지 정비사업에 265억원을 투자했다.

◇ 깨끗한 생활 환경
임대형 민자사업(BTL)인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괴산읍, 문광면, 청천면 일대 191.72ha를 대상으로 하수관거 48.1km 등이 지난해 완료됐다.

◇ 충청도 양반길 명품길 조성
갈은구곡, 화양구곡, 선유구곡, 쌍곡구곡 등과 연계하는 85km의 충청도양반길이 지난해 3월 일부구간이 개장됐다.
올 연말까지 새로운 힐링 트레킹코스로 탈바꿈하게 된다.

◇ 자연친화적 생태하천·산림휴양 단지
동진천 하천환경조성사업이 완료돼 군민 휴식처로 탈바꿈했다.

50%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성황천은 2015년까지 괴산읍 동부리 동진천 합류부~문광면 송평리 불무골천 3.8km 구간을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게 된다.

성자연휴양림~생태공원~미선향테마파크~숲관광메가시티~생태숲으로 연결하는 자연친화적 성불산생태휴양단지 조성 중에 있다.

◇ 전국 최고의 교육경비 지원
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해 2014년까지 100억원 목표로 괴산군민장학회를 운영 상반기까지 95억원이 조성했다.

◇괴산 3000억원 예산 시대

예산규모가 2010년 3003억여원, 2011년 3053억여원, 2012년에는 3467억여원으로 큰 폭의 예산이 증가해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
예산의 큰 증가로 군민 1인당 예산규모도 2010년 816만원, 2011년 818만원, 2012년 919만원을 기록하면서 도내 최상위권을 유지하게 됐다.

◇ 각종 현안사업 순조
군은 보훈공원, 장애인복지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립, 백두대간 이화령 생태축 복원, 한운사 개관, 한지체험박물관 건립, 국민여가캠핑장 준공 등 현안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임각수 군수는 “새로운 가치창조(價値創造)와 끊임없는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남은 1년에 모든 행정력을 모아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 건설’을 위해 민선5기 사업을 마무리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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