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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부터 이틀에 거쳐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있었던 제8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괴산명덕초등학교(교장 이상희)의 송인준(괴산명덕초6)이 남자초등부 3관왕에 오르며 명실공히 초등부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충북 외에도 부산, 전남 등 전국 남자초등부 101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송인준(괴산명덕초6)은 35M 343점 1위, 25M 352점 1위, 종합점수 1390점 1위로 3관왕에 올랐다.
문의는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830-5053으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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